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중 매입…"현 정부 출범 전, 이후 실거주"당산동 전셋집서 4.5㎞ 거리…野 "빚내서 집 사지 말라더니 영끌"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장관 지명에 관한 소외를 밝히고 있다.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부영끌관련 기사여야,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합의 채택홍지선 청문보고서 오늘 채택 전망…적격·부적격 병기 유력여야, 홍지선 국토부 장관 청문보고서 21일 합의 채택 무게여야 청문 정국 계속…국방 강신철·국토 홍지선 오늘 인사청문회부동산 잡겠다는 李정부…장관 후보자들은 '영끌·갭투자·특별분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