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중 매입…"현 정부 출범 전, 이후 실거주"당산동 전셋집서 4.5㎞ 거리…野 "빚내서 집 사지 말라더니 영끌"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장관 지명에 관한 소외를 밝히고 있다.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부영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