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주택 신속 공급 기대"…2차관 발탁 9개월 만에 지명10월 신규 택지 계획 발표 앞둬…서울시와 논의도 과제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의 모습. 2026.8.2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홍지선장관후보자서울시김종훈 기자 방배13구역 공사비 485만→800만원대 중반…1년 갈등 끝 합의 가닥아파트 전세난에 오피스텔까지 들썩…보증금·월세 둘 다 뛰었다관련 기사무안공항 활주로 재포장 실시설계…내년 12월 공사 완료 목표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개각공방 일단락되자 조희대 정국…與 파상공세에 野 적극 엄호국토부 "광주공항 국내선 2027년까지 무안공항 이전"홍지선 국토장관, 임명 첫날 부천대장 찾는다…주택공급 현장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