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주택 신속 공급 기대"…2차관 발탁 9개월 만에 지명10월 신규 택지 계획 발표 앞둬…서울시와 논의도 과제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의 모습. 2026.8.2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홍지선장관후보자서울시김종훈 기자 [프로필]국토부 장관 후보에 홍지선 2차관…주택 분야 두루 거친 '현장형'세운재정비구역 주거·문화 복합개발 추진…484가구 공동주택 포함관련 기사정점식 "2년차 국정기조는 오로지 '공소 취소' 확인한 국정테러 개각"李대통령 6개부처 개각…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법무 김승원(종합)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신도림 아파트 1가구 공동 소유…총 재산 8.6억[프로필]국토부 장관 후보에 홍지선 2차관…주택 분야 두루 거친 '현장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