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022년 발표 당시 모기지 조건 유지…후속 정책 마련 중SH "자금조달 부담 최소화"…내년 3월 입주 일정은 유지서울주택도시공사(SH) CI(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관련 키워드SH고덕강일지구본청약부동산김종훈 기자 광진·성북 노후 주거지에 643가구…모아타운·모아주택 심의 통과9월 아파트 입주 30% 급감…1만4000가구대로 5년 만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