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기간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면담두코바니 경험 앞세워 현지화·공급망 구축 추진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오른쪽)이 26일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 뉴스1설 제공)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회장베트남산업통상부장관원전LNG터미널베트남석유화학공사부동산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광폭행보…세계 시장 확대 위해 매달1회 중요 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