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기간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면담두코바니 경험 앞세워 현지화·공급망 구축 추진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오른쪽)이 26일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 뉴스1설 제공)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회장베트남산업통상부장관원전LNG터미널베트남석유화학공사부동산김동규 기자 기존 차량도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단다…인증기준 마련3.2조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신공항까지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