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국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 119.5…수도권 128.5전국 전세심리 112.7로 소폭 하락…수도권은 상승국면 유지서울 빌라 단지. 2026.8.1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연구원7월부동산시장소비심리지수매매시장전세시장부동산김동규 기자 나경균 새만금개발公 사장 "내달 수변도시 2차 분양…분양가 10% 오를 것"TS, 광복절 전야 불법 폭주·소음 잡았다…전국서 79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