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25%만 먼저 취득…초기 자기자금 2.2억 줄어 나머지 지분 20~30년간 매입…공동소유·전매 제한 등 제약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상대적으로 자산 축적이 어려운 20·30대의 주택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공분양 중 약 15%를 지분적립형과 수익공유형으로 공급한다. 지분적립형은 초기에 일부 지분만 분양한 뒤 20~30년에 걸쳐 나머지 지분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