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환경평가·보상·정비사업 핵심 조치 법 개정해야 9·7 후속법안도 국회 계류…"입법 속도가 대책 실효성 좌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김 장관, 이억만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 뉴스1 김명섭 기자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는 동시에 공공택지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현행 평균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