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땐 1시간마다 휴식…중대경보 옥외작업 중지박상신 대표이사가 직접 천안 성성 현장을 찾아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건설현장온열질환현장대응작업중지휴게시설황보준엽 기자 대방건설, 703억 규모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 수주대전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속도…송촌·중리·법동·둔산 재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