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땐 1시간마다 휴식…중대경보 옥외작업 중지박상신 대표이사가 직접 천안 성성 현장을 찾아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건설현장온열질환현장대응작업중지휴게시설황보준엽 기자 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전수점검…연말까지 1~2주마다 현장 방문'지역을 여는 공항' 항공의 날 기념식 30일 개최…유공자 41명 포상관련 기사폭염에 쉼터·에어컨·보랭복…건설현장 '한여름 전시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