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안 판결 전까지 도급계약 해지 효력 중지"출석·의사정족수 요건 미충족…절차상 하자로 무효"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이 경기 성남에 마련된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찾아 조합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총사업비1조원상대원2구역시공권회복가처분인용황보준엽 기자 "노후 장비·고령자도 배제 못 한다"…중처법 안은 건설사 난감악성 미분양 3만 가구 눈앞…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