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안 판결 전까지 도급계약 해지 효력 중지"출석·의사정족수 요건 미충족…절차상 하자로 무효"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이 경기 성남에 마련된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찾아 조합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총사업비1조원상대원2구역시공권회복가처분인용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