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원격진료·스마트홈까지…입주민 생활 플랫폼 진화삼성·현대·GS 등 서비스 확대…하이엔드는 투자·세무 상담도 삼성물산 스마트 주거통합 플랫폼 '홈닉' (삼성물산 제공) 오티에르 단지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 (포스코이엔씨 제공)관련 키워드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홈닉SK에코플랜트지에스건설부동산오현주 기자 "갈아타기 먼일" 서울·경기 집값 격차 확대…1년 새 5.5억→7.8억세제 개편 전 '신고가' 쏟아졌다…수도권 15억~20억 매매의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