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수준 평가해 인센티브·페널티 차등 적용가격 중심 벗어나 안전 역량 반영…건설현장 안전문화 강화대우건설 본사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협력회사안전관리역량강화안전등급제인센티브부동산김동규 기자 대광위, 준공영제 광역버스 5개 노선 신설…이천·양주~서울 연결국토부,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인근 토허제 검토관련 기사대우건설, 하도급 상생협력 강화…140억 규모 동반성장펀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