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매 0.27%·전세 0.30%…최근 급등세 이후 숨 고르기성북·도봉·성동·노원 등 전셋값 오름폭 0.4% 이상 서울 동대문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6.29 ⓒ 뉴스1 최지환 기자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5.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송영길 "고위당정 기준, 민심이어야…부동산 '국민 수용성' 살피길"서울시 "吳,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해"…김영배 "이중잣대"(종합)서울시, 오세훈 '입장 번복' 반박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밝혀"與 김영배, 吳시장과 회동…"용산공원 1㎝도 양보 안 된다며 자기 정치"李대통령, 28일 與 국회의원 전원 초청 오찬…'당청 공조' 다지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