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위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 김종윤 기자 신촌 마포4구역, 최고 49층·497가구 재개발…지역 활성화 추진을지로입구역 일대 노후 사옥 재개발…최고 4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