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다국어 안전교육 시스템 도입AI CCTV로 위험행동 감지…사고 예방 체계 구축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뒷줄 가운데)와 관계자들이 과천 G-TOWN 신축공사 현장서 AI기반 안전기술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경기과천G-TOWNAI기반스마트안전기술시연김보현대표이사부동산김동규 기자 LH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교육 지속 확대현대건설 '5990억 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선정관련 기사대우건설, 8686억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낙찰…LH 올해 최대대우건설, KINX와 데이터센터 개발 맞손…운영까지 사업 확대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7월 해체공사…연말께 완료 목표과천 아주대병원 건립 추진…막계동 개발사업 본격 시동과천시-아주대-도시공사, 막계동 종합의료시설 건립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