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대상자 발굴, 맞춤형 교육 운영 등 협업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국립교통재활병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국립교통재활병원자동차사고피해가족복지지원업무협약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중동재건 TF 출범…재건시장 선제 대응 나서美 LA·시애틀 공항도 '짐 없는 환승'…환승시간 20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