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대상자 발굴, 맞춤형 교육 운영 등 협업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국립교통재활병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국립교통재활병원자동차사고피해가족복지지원업무협약김동규 기자 철도 노선 600조 신청 몰렸는데 재원은 50조…5차 철도망 '옥석 가리기'서울 아파트값 85주째 상승, 4년8개월 만에 동일 최장기록관련 기사자동차손해배상보장위원회 전문가 위원 공개 모집…총 35명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