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9일 설계자 최종 선정…설계비 320억 규모 안대호 대표 "싱가포르 인터레이스 같은 명소 기대" 안대호 나우동인건축 대표 (나우동인건축사 사무소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나우동인올림픽훼밀리타운올림픽재건축설계건축오현주 기자 '목동 12단지 재건축' 노리는 GS건설, 신한은행 손 잡았다56년 된 '붕괴위험' 영등포 영진시장…23층 주상복합으로 탈바꿈관련 기사희림건축, 올림픽훼밀리타운 설계전 출사표…"정비계획 기조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