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9일 설계자 최종 선정…설계비 320억 규모 안대호 대표 "싱가포르 인터레이스 같은 명소 기대" 안대호 나우동인건축 대표 (나우동인건축사 사무소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나우동인올림픽훼밀리타운올림픽재건축설계건축오현주 기자 성동 신금호2 역세권 탈바꿈…최고 21층·385가구 아파트 조성HJ중공업, 제철·영월 간 고속국도 제3공구 수주…2130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