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교류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운영 경험 보유대우건설과 신한라이프케어 관계자들이 시니어주택 사업 협력을 위한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신한라이프케어시니어주택협력업무협약MOU부동산김동규 기자 전기차 누적등록 첫 100만대 돌파…친환경차 13% 급증광주 군공항 250만평,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