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교류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운영 경험 보유대우건설과 신한라이프케어 관계자들이 시니어주택 사업 협력을 위한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신한라이프케어시니어주택협력업무협약MOU부동산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