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교류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운영 경험 보유대우건설과 신한라이프케어 관계자들이 시니어주택 사업 협력을 위한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신한라이프케어시니어주택협력업무협약MOU부동산김동규 기자 AI·자율주행 개발 쉬워진다…공간정보 보안규제 완화건설 한계기업 44%…중소건설사 경영난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