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라마 발주 암모니아·요소 생산설비 구축주요 마일스톤 계획보다 조기 달성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플랜트 3호기.(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나이지리아인도라마비료플랜트3호기천연가스요소비료부동산김동규 기자 2030년까지 전국 환승센터 65곳…지방 사업 2배 늘린다[인사]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