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간 거래금액 비중 90% 넘어…기관 수요 여전리츠 오피스 자산 43.5조…전년 대비 33.0% 증가서울 여의도 63빌딩전망대에서 바라본 영등포구 여의도에 상업·업무용 빌딩이 밀집돼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플래닛오피스사무실빌딩거래상업용부동산부동산윤주현 기자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정치화로 일정 지연 우려…하루 3억 손실"현대건설, 협력사 지원 확대…AI 계약검토·1660억 펀드 운영관련 기사1분기 부동산 거래량 늘었지만 거래금액 감소…비아파트는 강세서울 오피스 거래 2년 만에 1조 밑으로…1분기 거래금액 '반토막'서울 오피스 매매시장 혼조…빌딩 거래 줄고 사무실은 회복서울 오피스 거래 '급랭'…1월 거래금액 76%↓, 대형 거래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