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주택법 시행규칙 개정 추진…실질 점검 기회 확대하자보수 결과확인서 검증 강화…부실 작성 땐 반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동주택하자관리체계전반손질입주 전황보준엽 기자 에너지 넘어 기후재난 대응까지…도서관·경로당 318곳 그린리모델링부영그룹, 병역명문가에 전국 6개 레저시설 할인 혜택 지원관련 기사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PF 위기 속 비아파트 11만 가구 공급 카드…전월세난 '해법' 될까도생·원룸·오피스텔…비아파트 11만가구 공급 '전세 숨통' 튼다태릉CC·과천경마장 착공 1년 앞당긴다…주민 반발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