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컷오프 심사' 도입해 절차 객관성 제고SH가 개최한 2026년 신축약정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SH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SH매입임대주택김종윤 기자 쌍용건설, 마포 창전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1213억 규모비강남 '국평 30억' 기준점 됐다…동작구 집값 들썩관련 기사오세훈 "청년 주거·교통·AI 지원"…서울내집 8000가구 공급고층화 나선 모듈러 주택…2030년 4조 시장 전망정원오 "청년월세지원 2만→5만명 확대…청년임대 5만호 공급"정원오, '36만호 주택 공급' 발표…"오세훈 외면한 노후 주거 문제에 관심"정원오 "재개발·재건축 착착"…강남 조합장 연속 간담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