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관계자가 과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AI 번역기 기능에 대해 교육 중이다.(대우건설 제공) 관련 키워드대우건설관련 기사대형 건설사 3분기 수익성 개선…선별 수주·내실 경영 효과(종합)[인사] 금호건설27조 체코원전 따낸 '팀코리아' 균열…한수원·대우건설 왜 맞섰나한수원·대우건설 컨소, 체코원전 시공협상 결렬…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 선정(종합)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시공 재입찰 참여…주기기 계약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