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관계자가 과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AI 번역기 기능에 대해 교육 중이다.(대우건설 제공) 관련 키워드대우건설관련 기사안양시, 건설안전 분야 최고 전문가 배출… "시민 안전 최우선"[인사] 글로벌이코노믹노봉법 시행 후 10대 건설사 8곳 '사용자성 인정'…업계 대응 고심노동부, 20대 건설사 CEO 소집…"폭염엔 공기보다 생명이 우선"기후부, 건설폐기물법 위반업체 공개…효성重·한전·금성백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