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이하 거래 비중 80.8%…노원·강서·성북 거래 활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강남 거래량도 증가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14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양도세 중과 유예조치가 끝나고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가 다시 적용되기 시작한 10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계업소에 기본세율을 정리한 표가 붙어 있다. 이날부터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자는 기본세율(6~45%)에 20%포인트(p), 3주택 이상은 30%p가 가산된다.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하면 3주택 이상 다주택자의 최고 실효세율은 82.5%에 달한다. 2026.5.10 ⓒ 뉴스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