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사람은 다 팔았다"…비거주 1주택 퇴로에도 강남은 '버티기'

중과 이후 서울 아파트 매물 5000건 감소…강남 중개업소 한산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확대…"일부 선택지 넓히는 수준"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경 2026.5.12 ⓒ 뉴스1 윤주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경 2026.5.12 ⓒ 뉴스1 윤주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세입자가 있는 주택의 실거주 의무 유예 대상을 비거주 1주택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은 12일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 중계업소에 매물 시세표가 붙어 있다. 2026.5.12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세입자가 있는 주택의 실거주 의무 유예 대상을 비거주 1주택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은 12일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 중계업소에 매물 시세표가 붙어 있다. 2026.5.12 ⓒ 뉴스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