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용역사 선정 착수당산 아이사랑홈 조감도(SH 제공) 뉴스1 ⓒ News1 김종윤 기자 '국평 30억'도 팔렸다…서울 정비사업 분양가 더 오른다서울시, 제13기 공공건축가 158명 출범…도시공간 창의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