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인접 시설물 보호 대책 집중 확인국토부, 집중안전점검 기간 전 분야 안전관리 강화 추진김이탁 제1차관이 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김이탁차관밀레니엄 힐튼호텔철거현대건설황보준엽 기자 오피스텔 계약해지 문턱 높아지나…수분양자·시행업계 충돌[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정부,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올해 6.2만·내년 7만가구 착공 목표전세계약 전 '위험신호' 한눈에…안심전세앱 9월 전면 개편김이탁 국토1차관 "투기 철저 관리…부동산 시장 체질 개선"서울 '비거주 1주택' 83만 가구…'실거주 유예 매물' 쏟아질까"임차 줄어 전셋값 문제 없어…중저가 집값 상승은 불가피"[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