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인접 시설물 보호 대책 집중 확인국토부, 집중안전점검 기간 전 분야 안전관리 강화 추진김이탁 제1차관이 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김이탁차관밀레니엄 힐튼호텔철거현대건설황보준엽 기자 고속도로 상습 미납차 3년 새 78% 급증…번호판 영치 추진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더…세입자 낀 매물 거래 '숨통'관련 기사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2027년 말까지 연장…갱신계약도 인정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김윤덕 "그린벨트 해제해서라도 공급…세제개편안 충격 줄일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