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도 모인 자율주행 광역협의체, 실증·규제 한 번에 논의스쿨존 자율주행 모드 허용 R&D 원본영상 활용까지 길 연다APEC 2025 정상회의를 앞둔 23일 경북 경주시 정상회의장인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2025.10.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자율주행 서비스자율주행 규제완화시범운행지구광역협의체국토교통부자율주행차전기차 보조금스쿨존 자율주행조용훈 기자 AI가 포트홀 찾고 로봇이 철거한다…국토부 '실전형 AI' 가동주택건설협회·HUG, 국가유공자 주거지원 33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