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도 모인 자율주행 광역협의체, 실증·규제 한 번에 논의스쿨존 자율주행 모드 허용 R&D 원본영상 활용까지 길 연다APEC 2025 정상회의를 앞둔 23일 경북 경주시 정상회의장인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2025.10.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자율주행 서비스자율주행 규제완화시범운행지구광역협의체국토교통부자율주행차전기차 보조금스쿨존 자율주행조용훈 기자 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관련 기사2027년 자율주행 상용화 추진…국토부 5년 로드맵 공개춘천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도시 전체를 실증 무대로 조성자율주행 규제 대폭 완화…운수사업자도 단독 임시운행 허용테슬라·GM 美 기업 자율주행 공습 예고…韓, 글로벌 협업 '맞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