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0억으로 증가…공모가 대비 주가 50% 급등SMR 표준화 설계 맡아 사업 협력 확대 계획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디엘이앤씨지분가치엑스에너지상장나스닥SMR황보준엽 기자 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 4.5% 상승…전셋값은 5% 뛴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