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서류 촬영 논란에 시공사 선정 절차 중단강남구 "입찰 무효 기준 없어"…조합 자율 판단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단지일대 모습. ⓒ 뉴스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강남구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5.6조 규모 압구정3구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현대건설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교육' 도입…전국 현장 확대관련 기사"아파트 전세난에"…학군지 목동 빌라 매매 63% 급증서울 아파트값 0.10%↑…62주 상승 속 강남3구 하락세수도권 핵심 정비사업 줄줄이 삐걱…수주 경쟁 과열에 잡음강남구, '무단 촬영 논란' 압구정5구역 시공사 선정 중단3월 서울 집값 0.34% 상승, 오름폭 줄어…전세 0.56%·월세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