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촉진2구역, 연내 시공사 선정 가시화…조합장 선거 변수

강북 최대 재개발 4000가구 규모…이정식·정찬경 맞대결
대형 건설사 수주전 예고…"월 PF 이자 150억, 금융비용 관건"

본문 이미지 -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단지 조감도(정비업계 제공) 뉴스1 ⓒ News1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단지 조감도(정비업계 제공)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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