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과 협력해 운영·정산 통합…하반기 한화포레나 단지 순차 적용충전기 1대로 최대 3대 동시 충전…공간 활용·안전성 개선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좌측)과 김수근 E1 영업본부장(우측)이 전기차 충전기 공급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한화 건설부문E1전기차전기차충전EV스테이션부동산윤주현 기자 다음주 9258가구 분양 쏟아진다…수도권·지방 동시 공급SK에코플랜트, 심리상담 2000건 돌파…임직원 가족까지 지원관련 기사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인천·부산 2개 단지, 2월 둘째 주 청약…총 3492가구 분양새는 돈 막고 재무 강화 1순위…건설업계 '재무통' 인사 전면 배치한화 건설, 재무통 김우석 신임 대표 선임…체질 개선 나선다조선·건설 CEO 대동한 이재용…'팀삼성' 美 투자보따리 내놓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