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과 협력해 운영·정산 통합…하반기 한화포레나 단지 순차 적용충전기 1대로 최대 3대 동시 충전…공간 활용·안전성 개선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좌측)과 김수근 E1 영업본부장(우측)이 전기차 충전기 공급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한화 건설부문E1전기차전기차충전EV스테이션부동산윤주현 기자 내방역세권에 장기전세 61가구…신혼부부 '미리내집' 공급한남2구역 재정비계획 변경 가결…1311가구·공공주택 197가구 공급관련 기사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