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과 협력해 운영·정산 통합…하반기 한화포레나 단지 순차 적용충전기 1대로 최대 3대 동시 충전…공간 활용·안전성 개선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좌측)과 김수근 E1 영업본부장(우측)이 전기차 충전기 공급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한화 건설부문E1전기차전기차충전EV스테이션부동산윤주현 기자 현대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의전 차량 지원 나선다한 달 반 만에 나타난 김주애…간부들 제치고 김정은 옆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