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큰손 30대]② 전세난에 결국 '내 집'…중저가·소형 집중 매수

지난해 생애 최초 30대 비중 절반까지 확대…주거 불안감 해소 시도
중소형 매매 비율 약 85%…대출 규제 속 중소형 강세 계속

편집자주 ...최근 주택 시장에서 30대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청약 당첨이 어려운 구조와 공급 부족, 전월세 불안이 맞물리며 기다리기보다 매수를 택하고 있다. 중저가·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수요를 이끌고, 임장·경매·스터디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학습하는 모습도 두드러진다. '뉴스1'은 30대 매수자의 선택과 전략, 실제 거래 흐름과 현장 분위기를 통해 변화하는 주택 시장의 한 단면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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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견본주택을 찾은 예비 청약자들이 평형별 주택 내부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
견본주택을 찾은 예비 청약자들이 평형별 주택 내부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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