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20채 사들인 30대, 첫 내집 마련 수요 여전4050세대, 대출 규제·분담금 부담에 매수 미뤄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집값법원등기2030세대청년4050중장년층황보준엽 기자 교통·반도체 호재 용인서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분양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관련 기사[문답] 이창용 "물가 안정세…집값·가계부채·환율 변동성 유의해야"[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서울 생애최초 주택 매수 49.8%가 30대…통계 작성 이후 최고[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중저가 밀집 '노도강'은 대출 의존…강남권은 현금 거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