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공사비 약 9278억·주택 2086가구 공급연내 정비계획 변경해 내년 사업시행 인가 목표7일 LH 수도권도시정비특별본부에서 박현근 LH 수도권도시정비특별본부장(오른쪽)과 이상의 GS건설 도시정비사업실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LH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LHGS건설성북1구역공공재개발사업추진 공동사업시행협약황보준엽 기자 스마트건설 강소기업·기술실증 공모…건설현장 지능화·자동화 속도LH·HUG, 공공주도 주택 공급 협력…맞춤형 보증·금융 지원 확대관련 기사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GS건설 자이, 2025년 전국 입주 물량 1위…"브랜드 파워 입증"GS건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시동…6일 홍보관 개관추석 뒤 국정감사 돌입…국토위 '산재·주택·SOC' 집중 점검'LH 래미안·자이' 청약 준비 미리…"17평 이상 원하면 월 2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