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원구 아파트 2.4% 상승…도봉·강북도 상승 전환대출 규제에 자금 부담 ↑…적은 중저가 아파트로 실수요 이동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바라본 도봉구 아파트 단지 모습. ⓒ 뉴스1 이광호 기자23일 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월세 임대 매물 대신 매매 매물 정보만 가득하다.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노도강노원구외곽노원도봉강북실수요부동산윤주현 기자 다음주 전국 6800가구 분양…서울·수도권 물량 주목BS산업,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개발 맞손…코레이트와 MOU관련 기사다주택자 '집 팔아라' 압박에도…거래는 노도강·금관구에 집중거래절벽 속 강남만 웃었다…신고가 속출, 금관구는 '거래 급감'"집값 안 올랐는데 LTV 40% 제한"…10·15 대책에 노·도·강만 초토화[르포] '노도강' 부동산, 고강도 규제 후 적막…"구청은 뭐하나""오늘이 막차다"…토지거래허가제 D-1, 서울 전역 '막판 매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