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원구 아파트 2.4% 상승…도봉·강북도 상승 전환대출 규제에 자금 부담 ↑…적은 중저가 아파트로 실수요 이동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바라본 도봉구 아파트 단지 모습. ⓒ 뉴스1 이광호 기자23일 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월세 임대 매물 대신 매매 매물 정보만 가득하다.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노도강노원구외곽노원도봉강북실수요부동산윤주현 기자 부동산플래닛, 서초 '청남빌딩' 매각 주관사 선정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본궤도…자연녹지→2종주거 용도변경관련 기사전세 지쳐 매수 유턴…'중저가' 노도강·구로 집값 밀어 올린다다주택자 '집 팔아라' 압박에도…거래는 노도강·금관구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