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원구 아파트 2.4% 상승…도봉·강북도 상승 전환대출 규제에 자금 부담 ↑…적은 중저가 아파트로 실수요 이동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바라본 도봉구 아파트 단지 모습. ⓒ 뉴스1 이광호 기자23일 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월세 임대 매물 대신 매매 매물 정보만 가득하다.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노도강노원구외곽노원도봉강북실수요부동산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관련 기사이젠 서울 외곽 국평도 15억 근접…가격 부담에 수요 이동전세 지쳐 매수 유턴…'중저가' 노도강·구로 집값 밀어 올린다다주택자 '집 팔아라' 압박에도…거래는 노도강·금관구에 집중거래절벽 속 강남만 웃었다…신고가 속출, 금관구는 '거래 급감'"집값 안 올랐는데 LTV 40% 제한"…10·15 대책에 노·도·강만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