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까지 설계 완료, 계약금 150억원 수준"글로벌 SMR 시장을 선도…에너지 밸류체인 강화"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디엘이앤씨SMR엑스에너지협약표준화실시설계황보준엽 기자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입주자 모집…올해 총 1만7252가구 공급25일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기술 발전 기여 유공자 42명에 표창관련 기사"SMR에서 블루 암모니아까지"…DL이앤씨, 친환경 에너지로 새판 짠다'25조 체코원전 계약 체결'…해외 원전건설에 볕 들다"누가 되든 공급 늘린다" 한달간 코스피 5배 뛴 건설주[대선 투자 나침반]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