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주요 건설사 대표와 만나 중동 상황 논의중동 현장 피해 아직 없어…민관 비상대책반 가동 유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건설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중동상황건설업계안전관리해외건설상황장기화소통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ESG 포인트제 시행…대중교통·텀블러 사용해 기부 확산항공처럼 철도도 안전투자 공시 미이행 과태료 부과 추진…실효성 글쎄관련 기사건설현장 중단 막아라…국토부, '자재 수급·금융 지원' 투트랙 총력전金총리 "건설업 대응, 범부처 협력 강화"…중동 리스크 금융지원 논의정부, 출퇴근 혼잡 완화 '범정부 TF' 가동…이달 말 종합대책 발표국토부, 중동 전쟁 여파에 8개 협회 긴급 소집…자재 수급 점검국토부, 건설현장 비상경제 TF 가동…품목별 수급상황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