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청담동 건물 매입 후 신축…서울시 건축상 등 수상압구정로데오역 도보 5분 입지…"자산가치 상승 여력 충분"배우 고소영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소영연예인연예인부동산연예인빌딩청담동빌딩빌딩로드중개법인부동산윤주현 기자 다음주 9258가구 분양 쏟아진다…수도권·지방 동시 공급SK에코플랜트, 심리상담 2000건 돌파…임직원 가족까지 지원관련 기사PH129, 190억에 외국인 매입…토허제 직전 '현금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