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청담동 건물 매입 후 신축…서울시 건축상 등 수상압구정로데오역 도보 5분 입지…"자산가치 상승 여력 충분"배우 고소영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소영연예인연예인부동산연예인빌딩청담동빌딩빌딩로드중개법인부동산윤주현 기자 재초환 부과 논의 재점화…재건축 조합 "즉각 폐지" 반발금호건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8개 분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