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자동차 내압용기 안전기준 개정 추진강화플라스틱 배관 허용…수소차 경량화 기대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LPG차량 내압용기 종류(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수소 내연기관차 개발 차량(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수소자동차 내압용기 배관 재질(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LPG수소차내압용기안전기준행정예고환형용기충전율조용훈 기자 위험성평가 안 하면 과태료 최대 1000만 원…내년 50인 이상부터상습 체불 사업주 777명, 1년간 신용제재…대출·국가사업 제한관련 기사전기차 누적등록 첫 100만대 돌파…친환경차 13% 급증국내 자동차 누적등록 2651만 대…전기차 90만 대 돌파 목전자동차 등록대수 2629만대, 1.95명당 1대…친환경차 62.6만대 증가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 2613만대…"친환경차 증가세, 누적 241만대 등록"자동차 누적등록 2594만9000대…신규 차량 3대 중 1대는 친환경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