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개선사업만 허용 → 자율·가로주택정비사업까지 가능'서울에만 16곳' 대규모 취락 분할 개발도 가능서울 서초구 원지동일대에 세워진 개발제한구역 안내문. (자료사진)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개발제한구역취락지구해제정비사업문턱완화황보준엽 기자 해외건설협회 김대식 신임 부회장 취임…"현장형 지원 강화"전세사기 피해자 3만8500명 넘어…피해주택 매입 월 평균 840건관련 기사개발제한구역 규제 푼다…체육시설·야영장·태양광 설치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