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심의 조건부 의결 가락프라자아파트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가락프라자김종윤 기자 매물 줄자 반년 만에 7억 뛰었다…서울 전세 신고가 전방위 확산현대건설, 한국남동발전과 차세대 원전 사업다각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