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가구 규모에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 강점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반도체교통교육인프라부동산김동규 기자 정원주 회장, 베트남서 사업 점검…대우건설 인프라 확대 속도HUG 사장 16억·국토안전원장 41억…국토부 산하 기관장 재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