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가구 규모에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 강점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반도체교통교육인프라부동산김동규 기자 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국토안전관리원, 명일동 땅꺼짐·신안산선 붕괴 대책 매뉴얼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