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男 1500m 銀…"나를 믿고 두려워 말자 생각""아직 올림픽 끝나지 않아…끝까지 좋은 모습 보이겠다"황대헌(27·강원도청)이 15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딴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쇼트트랙 황대헌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르며 기뻐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황대헌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4위를 기록한 신동민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황대헌권혁준 기자 연쇄 충돌 후 황대헌 銀…전략·행운으로 빚은 값진 결과[올림픽]1위로 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계주'…"서로를 믿고 자신을 믿었다"[올림픽]관련 기사1위로 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계주'…"서로를 믿고 자신을 믿었다"[올림픽]황대헌,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여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황대헌, 쇼트트랙 1500m 銀…한국 선수단 5번째 메달[올림픽][속보]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男 1500m 동반 결선 진출'첫 金' 최가온, 설상 종목 지원 호소…"한국서 훈련하고파"[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