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하 SH 사장이 신내4 공공주택지구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있다.(SH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SH김종윤 기자 관련 기사SH, 통합형 재난 대응 매뉴얼 배포…간부 역량 강화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올해 6.2만가구 착공, 6년만에 최대치참여연대, 서울시장 후보에 주거정책 제안 "주거 불평등 끝내야"삼성전자, 보급형 TV까지 '신제품 99%' AI 탑재…'AI TV 대중화' 시대 연다서울시·SH, 정비사업 '사각지대' 손본다…이주비 최대 3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