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까지 설 택배특별관리기간 운영설 연휴 배송 수요 현장 대응 강화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11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CJ대한통운 관악 서브터미널을 방문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이 11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CJ대한통운 관악 서브터미널을 방문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교통부택배명절설특별관리기간CJ대한통운배송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홍지선 국토 장관 후보자 "국민 원하는 곳에 충분할 때까지 주택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