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까지 설 택배특별관리기간 운영설 연휴 배송 수요 현장 대응 강화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11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CJ대한통운 관악 서브터미널을 방문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이 11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CJ대한통운 관악 서브터미널을 방문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교통부택배명절설특별관리기간CJ대한통운배송조용훈 기자 국토부, 새싹기업 간담회 3개월 만에 판로·R&D·규제 손봤다용산 1만가구 '학교 부지 난항'…빌딩 내 학교까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