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초·전 차종 이용 가능한 대심도 지하 고속화도로연약 지반 NATM 공법 적용, 민자사업으로 준공 즉시 40년 운영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 앞두고 촬영한 만덕IC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부산센텀고속화도로대심도터널윤주현 기자 27년 만에 법정단체 된 중개사협회…업계 위기 돌파구 될까현대건설, 여름철 폭염 대응 강화…'온열질환 제로' 총력관련 기사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기업 ESG 수요 커지자…국립공원공단, 삼성전자·현대建에 설명회[부고] 신선종 씨(부산외대 교수·전 서울시 대변인) 부친상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GS건설, 강남·성수 수의계약 전략 통했다…수주 4조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