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초·전 차종 이용 가능한 대심도 지하 고속화도로연약 지반 NATM 공법 적용, 민자사업으로 준공 즉시 40년 운영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 앞두고 촬영한 만덕IC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부산센텀고속화도로대심도터널윤주현 기자 ”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서울 빌라, 7년 새 85% 공급 축소…주거 사다리 '휘청'관련 기사[부고] 정규식 씨 (정규식 비뇨기과의원 원장) 별세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GS건설, 지난해 영업익 4378억…전년比 53% 급증(종합)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 3-0 완파…창단 후 시즌 최다승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