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초·전 차종 이용 가능한 대심도 지하 고속화도로연약 지반 NATM 공법 적용, 민자사업으로 준공 즉시 40년 운영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 앞두고 촬영한 만덕IC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부산센텀고속화도로대심도터널윤주현 기자 대통령 등록임대 제도 손질 시사에…임대인단체 "사실관계 왜곡"작년 서울 오피스 빌딩 거래금액 8조 육박…전년 대비 2.2% 증가관련 기사GS건설, 지난해 영업익 4378억…전년比 53% 급증(종합)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 3-0 완파…창단 후 시즌 최다승 보인다현대건설·GS건설·효성중공업, 산재예방 의무 위반…노동부, 376곳 공표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허윤홍 GS건설 대표 "AI로 건설업 본질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