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까지 신청서 접수…내년 12월까지 활동 관련 키워드서울시주택시민주주단SH오현주 기자 노후 공업지역이 바뀐다…서울 서남권 '미래형 신산업 단지' 추진서울 강남·한강벨트 다주택자 급매 '하나둘'…거래는 여전히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