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광진·마포 일부 단지 호가 1억~2억 원 낮춘 급매 확인매물 일부 학군 이동·기존 증여 영향…정책 효과 단정 어려워청와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오는 5월 9일로 확정하며 다주택자들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다주택부동산양도세한강벨트오현주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② 전문가 95% "서울 전셋값 상승…공급 부족 압박"K-콘텐츠 열풍에 강남·명동 공실률 '뚝'…호텔 거래도 활기관련 기사李 '다주택' 질의에 여야 격돌…"'張 6채 향방 궁금" "전형적 편가르기"(종합)李대통령 쏘아올린 '다주택' 화두에…與 "張 6채 보유" 대야 집중 포화李대통령 다주택자 질의에…野 "편 가르기·마귀사냥" 총공세(종합)여야, 李 메시지 두고 또 충돌…"張 6채 향방 궁금" "흑백논리·선동 뿐"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 운다"…노모 계신 시골집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