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광진·마포 일부 단지 호가 1억~2억 원 낮춘 급매 확인매물 일부 학군 이동·기존 증여 영향…정책 효과 단정 어려워청와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오는 5월 9일로 확정하며 다주택자들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다주택부동산양도세한강벨트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대출·세제 압박에 다주택자 집 보유 줄었는데…무주택자는 '사자'양도세 중과 넉 달…매물 7만건 쌓였는데 거래는 '3분의 1'[8·3 세제개편 한 달]③ 매도냐, 증여냐…강남 집주인 복잡한 '셈법''사업자대출 우회' 686억 적발…부동산감독추진단, 부처 합동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