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광진·마포 일부 단지 호가 1억~2억 원 낮춘 급매 확인매물 일부 학군 이동·기존 증여 영향…정책 효과 단정 어려워청와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오는 5월 9일로 확정하며 다주택자들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다주택부동산양도세한강벨트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정경구 단독대표 체제 전환…사명 변경 마무리(종합)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관련 기사靑 참모진 다주택 해소…김현지·조성주·이성훈 처분 나서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5월 이후 부동산 규제 강화…보유세 인상·대상 확대 검토[재산공개] 19개 부처 장관 중 6명 다주택…송미령·한성숙 '3주택'고위직 평균 20.9억…李대통령 49억, 1위는 1587억 이세웅 평북지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