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광진·마포 일부 단지 호가 1~2억 원 낮춘 급매 확인매물 일부 학군 이동·기존 증여 영향…정책 효과 단정 어려워청와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오는 5월 9일로 확정하며 다주택자들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다주택부동산양도세한강벨트오현주 기자 HDC현산, 지난해 영업익 2486억, 전년比 35%↑…"자체사업 효과"HDC현산, 작년 영업익 2486억 원…전년比 35% 증가(1보)관련 기사못 박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서울 전세가 밀어 올리나D-95 다주택 사면초가…막힌 양도세 퇴로, 버티면 '보유세 폭탄'양도세 중과 종료 예고에 집값 주춤…관건은 다주택자 '출구'이규연 靑홍보수석 "참모진 집 처분, 개인 선택…영수회담 진전 없어"홍준표 "돈은 증시로, 李대통령 옳다…1세대 1주택만 허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