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아마는 없다" 시한 확정…5월10일부터 양도세 최고 82.5%시장 과열 지속 시 공정비율·공시가율 상향 등 '보유세 카드' 경고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3일 서울 송파구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양도세 등 세금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철 기자 李대통령 '전속고발권 폐지' 지시에…공정위 "신속히 개편안 마련"국세청 "작년 하반기 대주주 주식 양도세, 내달 3일까지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