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구간 넓은 건설 현장 특성 반영…여름에는 냉방 쉼터 활용'이동형 버스 휴게실' 외관 및 현장 근로자 기념 촬영 모습 (금호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금호건설윤주현 기자 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관련 기사금호건설,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4공구 수주외형 대신 내실경영 택한 롯데건설…PF 우발채무 줄고 수주 늘었다[부고] 조완석 씨 (금호건설 대표이사) 부친상금호건설, 1490억 규모 창원 가음3구역 재건축 수주美 원전 건설·재건 기대에…건설주 잇단 상한가[핫종목](종합)